익게 불황을 한번에 떨쳐버리고자

반정민군이 익게에 사람들을 낚는 글을 올리는 겁니다.

자신이 아무리 좋아하는 여자가 있더라 하더라고 그 여자가 다른 사람은 좋아하고

또 사랑한다면 당연히 그 여자가 잘 되기를 바래야지요.

그여자를 뺏을 생각을 하다니?

도데체 이게 스무살의 젊은 지성 강원대학교 학생들이 상상조차 할수나 있는

일입니까?

골키퍼 제끼고 골 넣을 생각할시간있으시면

광훈이 골대나 만들어주시지요.

수연이는 골키퍼를 만들어주고요.

그럼 다들... 안녕히 ㄲㄲㄲ

갑자기 찾아온 자게의 불황에 뭐라 할말이 없어 글을 씁니다

후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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