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의 시위가 집회시위로 끝이 났다면 지금 리비아의 시위는 투쟁시위로 볼수 있습니다.

이렇게 된 이유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두 시위는 분명 같은 시위입니다.

차이는 군부의 입장이지요

 

두 독재자는 모두 군부출신입니다. 차이가 있다면 이집트독재자양반께서는 군부를 편애하고 믿었습니다.

반면에 리비아의 형님께서는 군부를 오히려 불신했지요

그래서!

이집트는 군사력을 전체적으로 성장시켰습니다.  

반면에 리비아의 독재 정권은 군부의 전체적 성장을 뒤로하고 친위대만을 집중 양성하였습니다.

 

이집트의 시위가 군부가 시민이 편을 들어주었다면

이번 리비아의 시위에서는 편을 들어줄 군부따위는 힘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군부와 시민에서 전투가 시민이 우세한가운데 진행이 되었고 친위대가 투입되면서 전세가 역전되고 도리어 시위대는 괴멸직전까지 갔지요

 

연합군의 비행금지구역이 갑을론박하는 상태에서 긴급히 설정된것에는 이러한 배경이 있습니다.

연합군은 제공권 장악만은 결정한 상태로 파병군에 대해서는 다시 조율을 하는거죠 그들의 국익에 따라....

 

알아두면재밌는 세계사~~~

 

profile

거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