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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였던가요? 엊그제였던가요?
평화롭던 자게에 갑자기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바로 위쪽에 있는 <자유게시판*> 이라는 이미지 삽입이죠.
어찌보면 그냥 평범하고 이곳이 자유게시판이란걸 알려주고 있는거 같지만
제가 보기에는 이 게시판과는 굉장히 언밸런스합니다.
일단 블렌딩 홈페이지의 배색 자체가 밝은 색인데 저위쪽에 있는 이미지는 검은
바탕에 흰색글씨로 적혀있습니다.
자유게시판에 자신의 자유로운 의견을 적는 동안 저 언밸런스한 배색때문에
눈이 어지러워서 글도 제대로 안써진다 이겁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의문점이 생깁니다.
도데체 누가 저 센스없는 이미지를 만들어서 떡하니 배치시켜 놓았을까요?
여러분들은 알고 계십니까?
사실 전 범인을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저의 추리 속으로 들어가 보시죠.
추리
1. 범인은 웹을 담당하는 사람과 가까운 사람이다.
이부분에서 범인을 웹을 담당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그건 아닙니다.
전수빈군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저렇게 욕먹을 짓을 할만한 사람이 아닙니다.
아무래도 자신이 만든 이미지를 전수빈군에게 홈페이지에 써달라고 졸랐던게 분명합니다
2. 범인은 미적 감각이 빵점이다.
공대생의 공통적 특징은 다른계열의 학생들보다 색감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범인은 공대생 이하의 색감을 갖고 이미지를 제작한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이 이미지는 도저히 사람의 손으로는 만든 결과물이라고는 믿을수가 없습니다
제 생각에는 발로 만든거 같습니다.
3. 꼬릿말만 봐도 범인을 알수있다.
이건 정말 결정적입니다. 바로 아랫글의 꼬릿말만 봐도 범인을 알수있습니다.
자 여러분은 누가 범인인지 눈치채셨습니까?
범인은 바로..
김소영양입니다.
1. 전수빈군의 여자친구이며
2. 평소 포토샵을 발로 즐겨하고
3. 아래글에
김소영 - 2005/09/02 20:29: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기띠 이쁜데 왜그러세요!
이란 꼬릿말을 남겼습니다.
다시한번 소영양의 센스에 gg 치며 이번 글을 마치겠습니다. ㄳ
평화롭던 자게에 갑자기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바로 위쪽에 있는 <자유게시판*> 이라는 이미지 삽입이죠.
어찌보면 그냥 평범하고 이곳이 자유게시판이란걸 알려주고 있는거 같지만
제가 보기에는 이 게시판과는 굉장히 언밸런스합니다.
일단 블렌딩 홈페이지의 배색 자체가 밝은 색인데 저위쪽에 있는 이미지는 검은
바탕에 흰색글씨로 적혀있습니다.
자유게시판에 자신의 자유로운 의견을 적는 동안 저 언밸런스한 배색때문에
눈이 어지러워서 글도 제대로 안써진다 이겁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의문점이 생깁니다.
도데체 누가 저 센스없는 이미지를 만들어서 떡하니 배치시켜 놓았을까요?
여러분들은 알고 계십니까?
사실 전 범인을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저의 추리 속으로 들어가 보시죠.
추리
1. 범인은 웹을 담당하는 사람과 가까운 사람이다.
이부분에서 범인을 웹을 담당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그건 아닙니다.
전수빈군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저렇게 욕먹을 짓을 할만한 사람이 아닙니다.
아무래도 자신이 만든 이미지를 전수빈군에게 홈페이지에 써달라고 졸랐던게 분명합니다
2. 범인은 미적 감각이 빵점이다.
공대생의 공통적 특징은 다른계열의 학생들보다 색감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범인은 공대생 이하의 색감을 갖고 이미지를 제작한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이 이미지는 도저히 사람의 손으로는 만든 결과물이라고는 믿을수가 없습니다
제 생각에는 발로 만든거 같습니다.
3. 꼬릿말만 봐도 범인을 알수있다.
이건 정말 결정적입니다. 바로 아랫글의 꼬릿말만 봐도 범인을 알수있습니다.
자 여러분은 누가 범인인지 눈치채셨습니까?
범인은 바로..
김소영양입니다.
1. 전수빈군의 여자친구이며
2. 평소 포토샵을 발로 즐겨하고
3. 아래글에
김소영 - 2005/09/02 20:29: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기띠 이쁜데 왜그러세요!
이란 꼬릿말을 남겼습니다.
다시한번 소영양의 센스에 gg 치며 이번 글을 마치겠습니다. ㄳ
본 게시물은 2011.01.04일 복구된 게시물 입니다. 첨부파일 및 이미지파일은 복구 되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