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3,386
오랫만에 학교를 가서 그런지 정말 신났습니다.
동아리방에서 반가운 얼굴들도 만났구요.
동아리방을 들어서자 마자 정말 깜짝놀랐습니다.
아이스크림을 먹고있는 수연이가 살이 정말 많이 빠져있었거든요.
조금만더 빠지면 사람 몰라보겠네요 ^^
그리고 순이랑 완이도 만났고 네트워크시간에는 영민이형도 만났습니다~
사람들을 오랫만에 만나서 그런지 정말 신났소영~
하지만 정작 제가 보고싶었던 광훈이과 수빈이, 그리고 소영이를 못만나서
조금은 아쉬웠수빈다.
하지만 언젠가는 만나게 되겠죠??
2학기는 이제부터 시작이니까요~
아마 지금도 눈팅만 하시고 가시려는 분들이 있으신거 같은데
혹시라도 '자게에 글 올리면 광훈이한테 까이지 않을까?' 라는 걱정하시는분 있으시다면
걱정마세요.
광훈이는 여러분의 편이니까요.
밑에 김소영양의 글을 보세요 .
단 3줄밖에 안써있지만 폭발적인 조회수와 리플들..
여러분들도 지금 빨리 자게에 글을 남겨주세요~
블렌딩이라는 이름아래 뭉쳐진 우리는 한 가족이니까요.
비록 제가 소영이는 아니지만 제가 쓴글에도 따뜻한 관심 부탁드릴께요..
그럼다들 안녕히 계세요. ^^
동아리방에서 반가운 얼굴들도 만났구요.
동아리방을 들어서자 마자 정말 깜짝놀랐습니다.
아이스크림을 먹고있는 수연이가 살이 정말 많이 빠져있었거든요.
조금만더 빠지면 사람 몰라보겠네요 ^^
그리고 순이랑 완이도 만났고 네트워크시간에는 영민이형도 만났습니다~
사람들을 오랫만에 만나서 그런지 정말 신났소영~
하지만 정작 제가 보고싶었던 광훈이과 수빈이, 그리고 소영이를 못만나서
조금은 아쉬웠수빈다.
하지만 언젠가는 만나게 되겠죠??
2학기는 이제부터 시작이니까요~
아마 지금도 눈팅만 하시고 가시려는 분들이 있으신거 같은데
혹시라도 '자게에 글 올리면 광훈이한테 까이지 않을까?' 라는 걱정하시는분 있으시다면
걱정마세요.
광훈이는 여러분의 편이니까요.
밑에 김소영양의 글을 보세요 .
단 3줄밖에 안써있지만 폭발적인 조회수와 리플들..
여러분들도 지금 빨리 자게에 글을 남겨주세요~
블렌딩이라는 이름아래 뭉쳐진 우리는 한 가족이니까요.
비록 제가 소영이는 아니지만 제가 쓴글에도 따뜻한 관심 부탁드릴께요..
그럼다들 안녕히 계세요. ^^
본 게시물은 2011.01.04일 복구된 게시물 입니다. 첨부파일 및 이미지파일은 복구 되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