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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금요일이 끝나는 날이었지만 막판에 일을 더시키는 바람에 오늘 잠깐
나가서 일 하고 들어왔습니다.
처음에는 측량만 다니는줄 알고 일당 오만오천원 거저먹는단 생각에 들떠있었지만
숲가꾸기 설계는 정말 저를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뜨려버렸습니다.
뭐라고 말로 표현할수 없는 등산이었습니다. 하하
제글을 읽어보신분은 아시겠지만
등산도중에 산삼을 50뿌리넘게 캐버렸습니다.(엄밀히 따지자면 장뇌삼이겠죠?)
그때 심봤다 글은 사실 이었습니다. -_-;
그래서 3명이서 17뿌리씩 나눠서
먹었죠 하하하하하하하
그냥 팔아도 한뿌리에 오만원씩준다는걸 17뿌리 캐왔으니
산삼캐서 85만원 벌었군요 -_-;
이제 내일이면 수강신청하고
조그만 지나면 개강이네요.
다들 건강한 모습으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소영아 보고싶어
이글보는 즉시 오빠 한테 전화해
나가서 일 하고 들어왔습니다.
처음에는 측량만 다니는줄 알고 일당 오만오천원 거저먹는단 생각에 들떠있었지만
숲가꾸기 설계는 정말 저를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뜨려버렸습니다.
뭐라고 말로 표현할수 없는 등산이었습니다. 하하
제글을 읽어보신분은 아시겠지만
등산도중에 산삼을 50뿌리넘게 캐버렸습니다.(엄밀히 따지자면 장뇌삼이겠죠?)
그때 심봤다 글은 사실 이었습니다. -_-;
그래서 3명이서 17뿌리씩 나눠서
먹었죠 하하하하하하하
그냥 팔아도 한뿌리에 오만원씩준다는걸 17뿌리 캐왔으니
산삼캐서 85만원 벌었군요 -_-;
이제 내일이면 수강신청하고
조그만 지나면 개강이네요.
다들 건강한 모습으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소영아 보고싶어
이글보는 즉시 오빠 한테 전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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