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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설 1 요즘들어 부쩍 블렌딩 홈페이지가 맘에 들지 않는 사람이 공격했다.
사실 제가 요새 '누구'까 짓하고 '누구'빠 짓을 많이 했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행동이
싫었던 사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가설 2 자게에 올라오는 글중 무언가 자신에게 피해가 가는 글이 있다.
동아리 사람들이 보고 있는 자게에 자신에게 데미지가 가는 글이 올라온 사람이
일부러 서버를 다운 시켰다고 생각합니다. 더이상 글이 올라오는걸 막고
다른 사람들이 읽는걸 방해 하려고요. 그 단적인 예로 제가 한창 창작욕구가
왕성한 시기인 낮시간데에 집중적으로 공격한다는 것입니다.
가설 3 광훈이는 서버가 다운되는 이유를 알지만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
광훈이는 사실 서버가 다운되는 이유를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버를 살릴생각은
하지 않고 태연하게 자게에 물어봅니다. 어째서 일까요?
이 이유는 글 뒤에 밝히 겠습니다.
자 여러분은 범인이 누군인지, 또 어떠한 방법으로 서버를 다운시켰는지
눈치 채셨습니까?
그럼 저의 마지막글로 가보시죠.
사실 제가 요새 '누구'까 짓하고 '누구'빠 짓을 많이 했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행동이
싫었던 사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가설 2 자게에 올라오는 글중 무언가 자신에게 피해가 가는 글이 있다.
동아리 사람들이 보고 있는 자게에 자신에게 데미지가 가는 글이 올라온 사람이
일부러 서버를 다운 시켰다고 생각합니다. 더이상 글이 올라오는걸 막고
다른 사람들이 읽는걸 방해 하려고요. 그 단적인 예로 제가 한창 창작욕구가
왕성한 시기인 낮시간데에 집중적으로 공격한다는 것입니다.
가설 3 광훈이는 서버가 다운되는 이유를 알지만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
광훈이는 사실 서버가 다운되는 이유를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버를 살릴생각은
하지 않고 태연하게 자게에 물어봅니다. 어째서 일까요?
이 이유는 글 뒤에 밝히 겠습니다.
자 여러분은 범인이 누군인지, 또 어떠한 방법으로 서버를 다운시켰는지
눈치 채셨습니까?
그럼 저의 마지막글로 가보시죠.
본 게시물은 2011.01.04일 복구된 게시물 입니다. 첨부파일 및 이미지파일은 복구 되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