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손님 한분이 정표를 남기고 가셨네요..

저는 이미 다른 사람이 있는데 ㅠㅠ

이렇게 정열적으로 데쉬 하시다니

이를 어째요

들어올때부터

샤르방 웃으시면서 들어왔는데...

저는 여자울리면 안덴다고 배웠는데...

이를 어쩌나요

집주소에

저나번호까지 남기구 가시구...

에혀.....

참 그 정표는

.......라이타 에요..

용사의 집이라고 써져있네요

전화번호는 251 - 42XX

휴 이걸 어떻게 할까요?우송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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