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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른하늘에 날벼락 계속 치다가
늦게 비가 오네요
아 무서워 밖에 나가기도 그렇고 아까
옥상 갔다가 번개 비껴마잤어요 ㅠㅠㅠ
오늘의 잠깐 상식!
번개가 번쩍 한뒤
속으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 반! 일곱 반을 세면
천둥으 우루룽! 친답니다!
ㅋㅋ 그러니까 천둥에 놀라지 말고
속으로 숫자를 세세요 ~
참 짤방의 저 비행기는 다행이 멀쩡하다고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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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속도가 소리의 속도보다 훨씬 빠르기 때문이죠. 따라서 번개가 친 지점까지의 거리와 그날의 기온에 따라 (혹은 장애물) 천둥 소리가 들리는 Gab 이 생기는 거죠.
꼭 7번 반을 센다고 소리가 들리는 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