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3,386
저도 1학년때 지암리에있는 집다리골 자연휴양림에서 주차장 알바를
했었습니다.
gs마트는 잘 모르겠지만
진짜 그곳은 욕설과 폭력이 난무합니다. -_-;
사실 주차장까지만 차를 가지고 갈수있고 계곡으로 가려면
주차시켜놓고 올라가야 하는데
놀러온 사람들 마음은 그게 아니죠. 짐을 많이 가져왔으니 계곡까지
차를 가지고 갔다가 짐만 내려놓고 다시 내려온단 소리를 많이합니다.
하지만 사람맘이 그렇지 않습니다.
서있으면 앉고싶고 앉으면 눕고싶고 누우면 자고싶은게 사람 맘입니다.
차 갖고 올라가면 안내려 옵니다.
그래서 애초부터 못 올라가게 하는데
진짜 많이 싸웁니다.
제가 일할때 경찰만 3번정도 왔습니다.
거기서 일하는 형이 손님한테 맞았거든요 -_-;
모든일이 다 똑같습니다.
사람상대하는일은 모두다 어려워요.
차라리 저처럼 산이나 타면서 돌아다니는게 최곱니다.
3줄요약
몸으로
때우세요.
낄낄
했었습니다.
gs마트는 잘 모르겠지만
진짜 그곳은 욕설과 폭력이 난무합니다. -_-;
사실 주차장까지만 차를 가지고 갈수있고 계곡으로 가려면
주차시켜놓고 올라가야 하는데
놀러온 사람들 마음은 그게 아니죠. 짐을 많이 가져왔으니 계곡까지
차를 가지고 갔다가 짐만 내려놓고 다시 내려온단 소리를 많이합니다.
하지만 사람맘이 그렇지 않습니다.
서있으면 앉고싶고 앉으면 눕고싶고 누우면 자고싶은게 사람 맘입니다.
차 갖고 올라가면 안내려 옵니다.
그래서 애초부터 못 올라가게 하는데
진짜 많이 싸웁니다.
제가 일할때 경찰만 3번정도 왔습니다.
거기서 일하는 형이 손님한테 맞았거든요 -_-;
모든일이 다 똑같습니다.
사람상대하는일은 모두다 어려워요.
차라리 저처럼 산이나 타면서 돌아다니는게 최곱니다.
3줄요약
몸으로
때우세요.
낄낄
본 게시물은 2011.01.04일 복구된 게시물 입니다. 첨부파일 및 이미지파일은 복구 되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