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거지만..

정말 운전하는사람들 말 어지간히 안들어요..

안쪽에 자리가 없는데도 나를 칠듯이 달려와서 안쪽에 자리있다고

비키라고 그러고선 가서 없으니깐 도로 빠꾸~ 해서

욕을 해대고..

다크고큰 아줌마가....아줌마가...아저씨라고 부를때에는..

정말 한대 패주고 싶은 생각까지 들정도입니다.

키를 가져와서 주차를 시켜주세요...

그러고..

갑자기 차타고 휙지나가면서 아는척 하고 지나가는데

누군지는 모르겠고..ㅋ

항상 아이들에겐 손으로 인사를 해주거나 말장난을 잘 해주는데

우X형에게 실수로 애기인줄알고 손을 흔들어주는 센스도 발휘했습니다.ㅋ

죄쏭했습니다.ㅋ

그 무엇보다도 제일 열받는건!!!!!!!!!!!!!

주차장알바를 하면서 카트수거후 100원을 얻는 짭잘한 알바를 또하는데..(하루에 1000원씩 벌어요 적어도 ㅋ)

카트  수거해준다고 100원을 줬는데..(카트 이용할라면 100원을 카트에 끼고 빼야합니다. 참고하세요)

젠장..꼿아보니 100원이없다..

속았다..라고 느낄때..

그리고 나가는 차속에서 배꼽빠지게 웃고있는 그놈,년을 보았을때..

정말 열받습니다.

제발 GS 마트올때 저런 행동은 하지 말아주세요.ㅋ

그리고 삼촌까지는 봐줍니다. 동생이라고 불러도 좋습니다.

제발 아저씨는 하지말아주세요 ㅋㅋ젠장 ㅋ

그동안 GS 마트 주차장 알바를 해보면서 느낀점을 한번 써봤습니다.

추후에 또 올려보도록 하죠 ㅋ

그래도 GS마트 알바는 밥을 먹기 위해서 하는거 같습니다.

밥은 정말 맛있소영+_+

굳~~+_+

 

본 게시물은 2011.01.04일 복구된 게시물 입니다. 첨부파일 및 이미지파일은 복구 되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