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도 없는 산을 한달이상 도시락3인분과 얼음물 2리터를 짊어지고 한손에는

윤척을 한손에는 줄자를 들고 돌아다닌 저에게도 지리산은 정말 gg였수빈다.

힘들었소영~

다들 즐거운 연휴 보내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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