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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데체 누가 자꾸 낚시질을 하는가라는 궁금증에서 시작해 범인을 찾아서
얘기좀 나누어 보려고 범인이 누구일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처음에 글이 올라오고 난후 제가 리플을 5개를 달아 혼자 5인분을 먹으려고
하였으나 고도의 우송까인 글쓴이는 제뱃속에 삼겹살 5인분이 들어가는 꼴은
절대 보고싶지 않았나봅니다.
그리하여 그 다음날 반응이 좋다는 이유로 블렌딩 사람들을 농락한채 다시 리플을
달면 사준다는 글을 남기게 됩니다.
00:00분에 리플을 단사람만 사준다.
우리는 여기서 첫번째 궁금증이 듭니다.
어째서 00:00분인가?
디지털시계를 만들때도 7-세그먼트가 23시에서 24시로 넘어가게 만들고
군대에서도 고참이 몇시냐고 물어보면 이십사시 이상입니다. 라고 대답을 하는데
어째서 글쓴이는 00:00분이라고 적었을까?
그렇습니다. 글쓴이는 군대를 다녀오지 않은 미필자이며 동시에 아직 디지털시계를
만들지 않았다거나 만들었지만 실패한 인물일 가능성이 큽니다.
혹, 여기서 영영 시 영영 이라고 읽게되면 영이 네번이나 들어가게 되는데
누군가 '영'이란 글자를 병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이다 라는 가정도 해볼수있습니다.
이런 가정하에 나오는 범인은 수빈군입니다. 소'영'이를 좋아하니까요.
이 얼 싼 쓰 !! 그렇습니다! 영이 네게면 쓰 영 입니다. 다시 말하면 한국 발음인 소영과
비슷해지죠. 하지만 이가정은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쉬운 추리를 할수있게
단서를 남기는 허점많은 낚시꾼은 없기때문이죠.
2번째 궁금증은 범인은 00:00분에 리플이 동시에 달릴경우 마지막에 리플을
다는 사람에게 삼겹살을 사주기로 한다라고 합니다. 솔직히 00:00분이 될때까지
기다렸다가 리플을 다는사람이 몇이나 있을까하며 그런 사람이 많은것으로 생각한
범인은 아무래도 평소 환타지를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중복당첨될경우에는 후식까지 제공합니다. 란 부분입니다.
자신의 글에 뜨거운 관심을 가져준 사람. 그러니까 00:00분에 리플을 며칠에 걸쳐서
단 사람은 삼겹살뿐만이 아니라 후식까지도 제공한다고 적혀있죠.
이런 부분들을 종합해 보았을때 범인은
1.군대를 다녀오지 않았으며
2.아직 디지털시계를 만들지 않았거나 실패하였고
3.환타지를 좋아하고
4.사람들로부터 관심을 받고싶어합니다.
자 여러분들은 범인이 누구인지 눈치채셨습니까?
후후후
범인은 바로...
이광훈입니다.
이광훈 군은 고도의 연막작전을 펼쳐서 자신이 첫번째 리플을 달고 사람들은
고도의 케이아스 상태로 몰아 넣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먹히지 않았습니다.
전 범인을 찾았거든요. 후훗.
결정적인 저의 추리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증거가 있습니다.
이광훈군은 요새 술집에서 알바를 하는데 월급을 받아도 마땅히 쓸데가 없었고
블렌딩 사람들에게 삼겹살을 사주고 싶어하지만 모든 인원에게 사주긴는 부담스러운
나머지 자신에게 관심있는 5명만을 추려서 삼겹살을 사주고 평소 아무도 찾지 않는
바람부는 언덕이 아닌 썰렁한 동아리방에 데려감으로 인해 오랫만에 동아리방의
활기를 되찾고자 이번 일을 벌인거 같습니다.
이광훈씨 어떻습니까? 저의 추리가? 후후훗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다시 찾아뵙도록 하지요.
안녕히 계십시오.
얘기좀 나누어 보려고 범인이 누구일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처음에 글이 올라오고 난후 제가 리플을 5개를 달아 혼자 5인분을 먹으려고
하였으나 고도의 우송까인 글쓴이는 제뱃속에 삼겹살 5인분이 들어가는 꼴은
절대 보고싶지 않았나봅니다.
그리하여 그 다음날 반응이 좋다는 이유로 블렌딩 사람들을 농락한채 다시 리플을
달면 사준다는 글을 남기게 됩니다.
00:00분에 리플을 단사람만 사준다.
우리는 여기서 첫번째 궁금증이 듭니다.
어째서 00:00분인가?
디지털시계를 만들때도 7-세그먼트가 23시에서 24시로 넘어가게 만들고
군대에서도 고참이 몇시냐고 물어보면 이십사시 이상입니다. 라고 대답을 하는데
어째서 글쓴이는 00:00분이라고 적었을까?
그렇습니다. 글쓴이는 군대를 다녀오지 않은 미필자이며 동시에 아직 디지털시계를
만들지 않았다거나 만들었지만 실패한 인물일 가능성이 큽니다.
혹, 여기서 영영 시 영영 이라고 읽게되면 영이 네번이나 들어가게 되는데
누군가 '영'이란 글자를 병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이다 라는 가정도 해볼수있습니다.
이런 가정하에 나오는 범인은 수빈군입니다. 소'영'이를 좋아하니까요.
이 얼 싼 쓰 !! 그렇습니다! 영이 네게면 쓰 영 입니다. 다시 말하면 한국 발음인 소영과
비슷해지죠. 하지만 이가정은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쉬운 추리를 할수있게
단서를 남기는 허점많은 낚시꾼은 없기때문이죠.
2번째 궁금증은 범인은 00:00분에 리플이 동시에 달릴경우 마지막에 리플을
다는 사람에게 삼겹살을 사주기로 한다라고 합니다. 솔직히 00:00분이 될때까지
기다렸다가 리플을 다는사람이 몇이나 있을까하며 그런 사람이 많은것으로 생각한
범인은 아무래도 평소 환타지를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중복당첨될경우에는 후식까지 제공합니다. 란 부분입니다.
자신의 글에 뜨거운 관심을 가져준 사람. 그러니까 00:00분에 리플을 며칠에 걸쳐서
단 사람은 삼겹살뿐만이 아니라 후식까지도 제공한다고 적혀있죠.
이런 부분들을 종합해 보았을때 범인은
1.군대를 다녀오지 않았으며
2.아직 디지털시계를 만들지 않았거나 실패하였고
3.환타지를 좋아하고
4.사람들로부터 관심을 받고싶어합니다.
자 여러분들은 범인이 누구인지 눈치채셨습니까?
후후후
범인은 바로...
이광훈입니다.
이광훈 군은 고도의 연막작전을 펼쳐서 자신이 첫번째 리플을 달고 사람들은
고도의 케이아스 상태로 몰아 넣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먹히지 않았습니다.
전 범인을 찾았거든요. 후훗.
결정적인 저의 추리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증거가 있습니다.
이광훈군은 요새 술집에서 알바를 하는데 월급을 받아도 마땅히 쓸데가 없었고
블렌딩 사람들에게 삼겹살을 사주고 싶어하지만 모든 인원에게 사주긴는 부담스러운
나머지 자신에게 관심있는 5명만을 추려서 삼겹살을 사주고 평소 아무도 찾지 않는
바람부는 언덕이 아닌 썰렁한 동아리방에 데려감으로 인해 오랫만에 동아리방의
활기를 되찾고자 이번 일을 벌인거 같습니다.
이광훈씨 어떻습니까? 저의 추리가? 후후훗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다시 찾아뵙도록 하지요.
안녕히 계십시오.
본 게시물은 2011.01.04일 복구된 게시물 입니다. 첨부파일 및 이미지파일은 복구 되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2005.08.11 04:22:47 (*.211.26.152)
1. 과연 군대 필자라고 해도..군대를 갔다온척을 하면서까지 자기를 노출시킬까요?
2. 디지털 시계...저희 동아리 놈들은 다 망했습니다.....윤군은 빼고 ㅋ
3. 저자식 환타지소설이라는건 아마 오늘 처음 알았을 겁니다.
4. 관심은 받고 싶어하지만 1학기때 너무 후달려서 이제는 지쳤을 것입니다.
5. 이글을 쓰는 우송이형이 의심이 갑니다.
6. 글씨체가...우송체입니다.
이러지마시고 빨리 고기 사노세요 우송이형.
형이라는건 다 밝혀졌어요 ㅋㅋㅋㅋㅋㅋ
2. 디지털 시계...저희 동아리 놈들은 다 망했습니다.....윤군은 빼고 ㅋ
3. 저자식 환타지소설이라는건 아마 오늘 처음 알았을 겁니다.
4. 관심은 받고 싶어하지만 1학기때 너무 후달려서 이제는 지쳤을 것입니다.
5. 이글을 쓰는 우송이형이 의심이 갑니다.
6. 글씨체가...우송체입니다.
이러지마시고 빨리 고기 사노세요 우송이형.
형이라는건 다 밝혀졌어요 ㅋㅋㅋㅋㅋㅋ
2005.08.11 10:02:45 (*.240.151.230)
근데 처음에 글 쓴 내용중에 초반 리플 5명이라고 써져 있었던거 같은데...
우송이는 아닌거 같은데...자기 혼자 바보되는 짓을 할까?
리플을 5개나 혼자 다는 짓을?
우송이는 아닌거 같은데...자기 혼자 바보되는 짓을 할까?
리플을 5개나 혼자 다는 짓을?




2. 디지털시계....젠장 호성이랑 같은 조라 망했어요....
3. 환타지....저는 가정교육을 판타지로 받았지요 ㅋㅋ
4. 사람들로 부터 관심을 받고 싶어 합니다 ㅋㅋ
젠장 뭐라고 변명할 말이 없네...ㅋㅋ
하지만 아직 월급 받을려면 한참 남은걸요? ㅋ
형 지금 월척이에요
저글 쓴사람이 보구서 웃고 있을꺼라고요 ㅋㅋ
저는 매일 자게에 글쓰고 짤방탑재하는것도 힘든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