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진을 올려준 광훈군에게 감사하며 집에와서 나도 사진을 하나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내 사진을 보면서 영감을 얻기위해 글을 클릭했는데

김소영양이 "대박이네효"라고 맆흘을 달아주었다.

맆흘에 감사하며

김소영양과 이광훈군의 얼굴을 반씩 합친 미디어 아트를 시도하였으나

OTL...

그림판으로는 한계가 있었다 -_-

그리하여 포토샵이 깔려있는 컴퓨터로 이동하여 작업을 하려고하였으나..

orz...





어머니가 불을 다 끈채 tv를 보고 계신다.

뻘짓하느라 쉬고계신 어머니를 방해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미디어 아트를 해보이겠다.

마지막으로

소스를 제공해준 수빈군의 싸이월드에 깊은 감사를 표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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