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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버지가있었다..
자신의 아들이 태어나고.. 이름을지러갔는데
"이 아이는 천운을타고났어! 곱게키워야해!!"
라고 이름짓는 아저씨가 말해줘...쓸꺼랜다 아마..
아들은 크면서 점점 두각을 나타나기시작했는데..
태어난지 1년도채안돼서 변기에않아 쉬를하는가하면
부모님이 주무실때는 울지않는다던가...
자기 기저기는 스스로가는등..
천부적인 재능으로 주변사람들을 놀라게했다
이아이가 자라서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역시 천운을 타고났는지
매년 올수를 맞았다
무사히 중학교를 입학하고..
갑자기 아들이 달라졌다
초등학교떈 매년 올백.올수를 맞았떤 아들이
점점 성적이떨어지다가..
중학교3학년때는 결국꼴찌를 하고말았다!
화가난 아버지.. 아들에게는 매한번 안대기로했는지라
엄하게 말로꾸짓기 시작했다
이번에 성적을올리지 못하면 더이상 참을수없다면서..
아들은 진지하게 생각을하더니 아버지께 한가지 부탁을했다
"빨간색당구공과 흰생당구공을 구해주세요 아무것도묻지마시구요"
아들을 믿는 아버지는 아들을위해 두개의 당구공을 구해줬다
당구공을 받자마자 아들은
"절대 제방에들어오시면 안됍니다"
하더니 잽싸게 자기방으로 튀어들어갔다
시험이 2주가남았음에도불구하고..
아들은 그기간동안 학교도안가고 전혀밖으로 안나왔다
어지간히 걱정이돼었지만 아들의 부탁인지라..
아버지는 밖에서 아들을믿고 기다렸다
시험당일... 아들은 퀭한눈과 초췌한모습으로..!
드디어 밖으로나와 한마디말도없이 학교로향했다
시험을 무사히마치고 돌아온 아들은..평상시모습으로 돌아갔고
아버지는 초조하게 성적을기다렸따
성적표가 왔따!! 아버지는 잽싸게뜯어서 성적을봤다..
세상에 아들은 전교..1등!!
무려 314등이나 올려..당당히 전교1등이 됀것이었다!!
아버지는 역시내아들..하면서 더욱 믿음을 굳혓고..
그렇게 몇년이흘러.. 아들은 고등학교 3학년이돼었다..
그러나 중학교초반처럼.. 술에찌들어살고..
불량한생활을하는등 학교와는 거리가 멀었다..
수능이 얼마남지않았는데도 아들은 변하지않고..
참지못한 아버지가한소리했다
"망할자식아 대학못들어가면 애비한테맞아죽는다!!"
아들은 깊이반성하며.. 또다시 부탁을했다
"저번처럼... 당구공을 구해주십쇼.."
아버지는 또한번의 기적을바라며.. 아들이 원하는데로해줬다
수능 1달전.. 아들은 당구공을들고 방으로드러갔따..
역시..아들은 나올줄모르고 안에서는 요상한소리만 간혹들렸다..
아버지는 궁금하기도하고 걱정도돼었지만
아들을믿고 끝까지 기다렸다..
수능날..! 아들은역시.. 퀭한눈과 초췌한모습을이끌고..
시험장으로 향했따..
무사히 시험을마치고 돌아온아들은 다시평소대로 돌아갔고..
시간은흘러 수능성적발표날이 왓다..
수능만점.. 전국2등..
자기아들이 차석을한것이었다 그것도전국에서..!!
경사에 경사가겹쳐 아들은 국내최고의 법대에들어간다
아버지는 아들이원하는건 뭐든해줬다..
자동차...원룸...등등...
아들은 또방탕한생활을 시작하고..
허구한날 술과 여자에찌들어 살고만다..
시간은 유수와같이흘러
어느덧 아들은4학년..
아버지도 이제 늙었다..언제까지 먹여살릴수 없다는생각에..
아들에게 한소리를한다...
"놀러대학에갔느냐!! 이번사법시험꼭치뤄서 법원으로진출해라"
아들은 또생각에잠기고.. 예전처럼 당구공을원했다..
전과같은 과정을밟아.. 사법시험을 당당히 통과했다..
행복도 잠시.. 아들은 찻길에서 차사고가나 생명줄을 놓기전까지 가고만다..
병원에서아들은 죽기전..아버지에게 당구공의 비밀을 하나씩 털어놓고 만다..
아버지는.. 그사실이 매우충격적이어서..잠시할말을 잃는다..
그사이 아들은 아버지곁을 떠나고..
무거운마음으로 아버지는 택시를타고 집으로간다..
택시안에서 한숨을쉼과 동시에.. 아들이밝힌 사실들이 생각났따..순간..
"푸하하하하하 웁..하하하콜록콜록 하하하하하푸하하하푸뱌캬ㅑ캬캬"
아버지는 웃음을 참지못하고 결국폭소를 터트리고말앗다
택시기사왈
"이보쇼 뭐가글케신나슈? 우는거유 웃는거유? 택시탈땐 울상이더만"
"큭..울상이 당연하지 아들이죽었는데...풉"
"에??근데왜웃는걸로들리지??"
"그야.........웃어쓰니까..풉..크크크큭"
"아들죽음을 덮을만큼 웃길일이있슈?? 나테도좀말해주쇼 가치좀웃게"
결국 아버지는.. 아들이 말해준 당구공의 비밀을 택시기사에게 말해준다
"장난치는거유? 하나도안웃기구만...못들은것만못하네"
택시기사는 신경질을내면서 곰곰히..말뜻을 생각했다...순간!
"푸하하하하하하하 갑자기웃겨버리네푸파하하하"
택시기사와 아버지는 마구웃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웃음소리와함께... 택시기사가 웃는것땜에 힘이빠져
핸들을 놓치구만다... 산길을 올라가던 택시는결국...
산아래로 추락하고만다....
이래서 당구공의비밀은.. ..
비밀을아는 마지막두사람을 어둠속에묻고..
미궁속으로 빠졌다고한다....
자신의 아들이 태어나고.. 이름을지러갔는데
"이 아이는 천운을타고났어! 곱게키워야해!!"
라고 이름짓는 아저씨가 말해줘...쓸꺼랜다 아마..
아들은 크면서 점점 두각을 나타나기시작했는데..
태어난지 1년도채안돼서 변기에않아 쉬를하는가하면
부모님이 주무실때는 울지않는다던가...
자기 기저기는 스스로가는등..
천부적인 재능으로 주변사람들을 놀라게했다
이아이가 자라서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역시 천운을 타고났는지
매년 올수를 맞았다
무사히 중학교를 입학하고..
갑자기 아들이 달라졌다
초등학교떈 매년 올백.올수를 맞았떤 아들이
점점 성적이떨어지다가..
중학교3학년때는 결국꼴찌를 하고말았다!
화가난 아버지.. 아들에게는 매한번 안대기로했는지라
엄하게 말로꾸짓기 시작했다
이번에 성적을올리지 못하면 더이상 참을수없다면서..
아들은 진지하게 생각을하더니 아버지께 한가지 부탁을했다
"빨간색당구공과 흰생당구공을 구해주세요 아무것도묻지마시구요"
아들을 믿는 아버지는 아들을위해 두개의 당구공을 구해줬다
당구공을 받자마자 아들은
"절대 제방에들어오시면 안됍니다"
하더니 잽싸게 자기방으로 튀어들어갔다
시험이 2주가남았음에도불구하고..
아들은 그기간동안 학교도안가고 전혀밖으로 안나왔다
어지간히 걱정이돼었지만 아들의 부탁인지라..
아버지는 밖에서 아들을믿고 기다렸다
시험당일... 아들은 퀭한눈과 초췌한모습으로..!
드디어 밖으로나와 한마디말도없이 학교로향했다
시험을 무사히마치고 돌아온 아들은..평상시모습으로 돌아갔고
아버지는 초조하게 성적을기다렸따
성적표가 왔따!! 아버지는 잽싸게뜯어서 성적을봤다..
세상에 아들은 전교..1등!!
무려 314등이나 올려..당당히 전교1등이 됀것이었다!!
아버지는 역시내아들..하면서 더욱 믿음을 굳혓고..
그렇게 몇년이흘러.. 아들은 고등학교 3학년이돼었다..
그러나 중학교초반처럼.. 술에찌들어살고..
불량한생활을하는등 학교와는 거리가 멀었다..
수능이 얼마남지않았는데도 아들은 변하지않고..
참지못한 아버지가한소리했다
"망할자식아 대학못들어가면 애비한테맞아죽는다!!"
아들은 깊이반성하며.. 또다시 부탁을했다
"저번처럼... 당구공을 구해주십쇼.."
아버지는 또한번의 기적을바라며.. 아들이 원하는데로해줬다
수능 1달전.. 아들은 당구공을들고 방으로드러갔따..
역시..아들은 나올줄모르고 안에서는 요상한소리만 간혹들렸다..
아버지는 궁금하기도하고 걱정도돼었지만
아들을믿고 끝까지 기다렸다..
수능날..! 아들은역시.. 퀭한눈과 초췌한모습을이끌고..
시험장으로 향했따..
무사히 시험을마치고 돌아온아들은 다시평소대로 돌아갔고..
시간은흘러 수능성적발표날이 왓다..
수능만점.. 전국2등..
자기아들이 차석을한것이었다 그것도전국에서..!!
경사에 경사가겹쳐 아들은 국내최고의 법대에들어간다
아버지는 아들이원하는건 뭐든해줬다..
자동차...원룸...등등...
아들은 또방탕한생활을 시작하고..
허구한날 술과 여자에찌들어 살고만다..
시간은 유수와같이흘러
어느덧 아들은4학년..
아버지도 이제 늙었다..언제까지 먹여살릴수 없다는생각에..
아들에게 한소리를한다...
"놀러대학에갔느냐!! 이번사법시험꼭치뤄서 법원으로진출해라"
아들은 또생각에잠기고.. 예전처럼 당구공을원했다..
전과같은 과정을밟아.. 사법시험을 당당히 통과했다..
행복도 잠시.. 아들은 찻길에서 차사고가나 생명줄을 놓기전까지 가고만다..
병원에서아들은 죽기전..아버지에게 당구공의 비밀을 하나씩 털어놓고 만다..
아버지는.. 그사실이 매우충격적이어서..잠시할말을 잃는다..
그사이 아들은 아버지곁을 떠나고..
무거운마음으로 아버지는 택시를타고 집으로간다..
택시안에서 한숨을쉼과 동시에.. 아들이밝힌 사실들이 생각났따..순간..
"푸하하하하하 웁..하하하콜록콜록 하하하하하푸하하하푸뱌캬ㅑ캬캬"
아버지는 웃음을 참지못하고 결국폭소를 터트리고말앗다
택시기사왈
"이보쇼 뭐가글케신나슈? 우는거유 웃는거유? 택시탈땐 울상이더만"
"큭..울상이 당연하지 아들이죽었는데...풉"
"에??근데왜웃는걸로들리지??"
"그야.........웃어쓰니까..풉..크크크큭"
"아들죽음을 덮을만큼 웃길일이있슈?? 나테도좀말해주쇼 가치좀웃게"
결국 아버지는.. 아들이 말해준 당구공의 비밀을 택시기사에게 말해준다
"장난치는거유? 하나도안웃기구만...못들은것만못하네"
택시기사는 신경질을내면서 곰곰히..말뜻을 생각했다...순간!
"푸하하하하하하하 갑자기웃겨버리네푸파하하하"
택시기사와 아버지는 마구웃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웃음소리와함께... 택시기사가 웃는것땜에 힘이빠져
핸들을 놓치구만다... 산길을 올라가던 택시는결국...
산아래로 추락하고만다....
이래서 당구공의비밀은.. ..
비밀을아는 마지막두사람을 어둠속에묻고..
미궁속으로 빠졌다고한다....
본 게시물은 2011.01.04일 복구된 게시물 입니다. 첨부파일 및 이미지파일은 복구 되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