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면 주위의 이야기를 대충 끄집어다 쓰던 예전 버릇이 다시 도졌습니다.

주위 친구들의 가슴아픈 짝사랑 이야기를 많이 써왔는데 이번에 드디어

한종선군의 짝사랑이야기를 쓰게 되는군요.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이야기입니다.

덜덜덜

마땅히 쓸만한곳이 여기밖에 없군요.

그럼 잡설을 이쯤에서 마치고 이 이야기를 한종선군에게 바칩니다.

꿈에서라도 그 사랑 이루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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