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계신가효? 필명을 아수라장으로 바꾼 02학번

최우송이라고 해효 ^^ 제소개가 조낸 길었죠? 이해해주세효 ^^

일요일인데 짜파게티를 삶아(끓여) 드셨나효?

전 짜파게티를 먹으려고 했지만 점심때 일나갔다가 자장면을 먹은 관계로

짜파게티 먹는건 생략했답니다. 하루에 똑같은 메뉴를 두번 먹지 않는게

제 철칙이거든효. 사실 이런 철칙은 예전에는 없었는데 군대갔다온 후로

생겼네효 ^^. 군대에서는 아침에 콩나물 무침이 나오면 점심때는

콩나물국과 콩나물대구찜이나오고 저녁에는 콩나물 밥이 나오거든효 ^^

뭐 한번 공급되는 부식으로 여러끼를 먹어야 하는 군대의 특성상 어쩔수

없지만 아침 점심 저녁 똑같은 메뉴를 받아보는 저로서는 제대후에는

똑같은 메뉴를 하루에 2번이상 먹지않겠다고 다침했어효 ^^

생각해보니 어떤날은 미역국이 하루종일 나온날도있었군효(그날이

군단장[☆☆☆]생일이었다고하네효 믿거나 말거나~)

오늘같은 주말에 짜파게티 뽀글이를 해먹으면서 예전의 아련한 추억으로

여행을 떠나려고 했지만 사정상 어쩔수 없었네효 ^^ 다음주에는 꼭 끓여(삶아)

먹어야 겠네효

이글을 읽으시면서 궁금증이 하나 드셔야 할텐데효 ^^

"어째서 네번째 몸부림이 아니라 다섯번째 몸부림이냐?!"

네 좋은 질문하셨네효 ^^

왠지 네번째 몸부림을 치면 이게시판이 죽어버릴까봐 다섯번째로 썼어효

예로부터 4는 피해가는 미신이 있잖아효^^ 수학여행갈때도 4반은 다른

번호나 알파벳을 써붙여놓고 가는 것도 같은 이치라고 생각해효

오늘도 이렇게 저렇게 잡설만 늘어놓다 가네효 ^^

아직 다른사람들의 글이 올라오지 않아서 조금은 섭섭할 따름입니다.

영호형도 나름대로 몸부림을 치고 계시더라고효 ^^

동아리 식구들의 개성있는 몸부림을 기다리면서 오늘 글을 여기서 마칠까

하네효^^

내일도 별탈없이 지나가고 즐거운 모습으로 만났으면 좋겠네효

마지막으로

이 글 읽고 가시는 분 손한번 들어주고 가세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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