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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게 활성화를 위한 몸부림이 어느덧 세번째에 이르렀네효 ^^
오늘은 별일 없이 지나갔던 하루였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내일은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일을 하러 나가게 생겼군효 ^^
내일도 비가 와준다면 참 고마울텐데 일기예보를 보니 한때 소나기더군효
꼼짝없이 나가게 생겼네효
아참 아까 볶음밥을 먹으면서 이런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어째서 자게는 활성화되지 않는것일까?
블렌딩 사람들의 싸이월드에 들어가보면 하루 방문자가 10명이상씩
아닌가효? 대략 30명정도씩은 되는걸로 알고있는데효
거기에다가 대부분 블렌딩 사람들이 방명록도 남기고효 ^^
하지만 이곳에는 잘 들어오는지는 모르겠지만 자게의 게시물은 현저히
적다는 것을 알수있습니다.
아무래도 자신만의 공간에 상대방이 놀러와서 글을 남기고 갔으니 자신도
상대방의 공간에 글을 남겨야 한다는 생각에 이런 결과가 나타난것이라고
생각할수도 있는데효 (써놓고 보니 이게 무슨말인지?)
꼭 상대방에게 하고싶은 말이 아니라도 자신이 오늘겪었던 일이나 평소에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적었으면 좋겠어효 ^^
그리고 게시물을 읽는 사람들도 그냥 눈팅만 하고 지나갈께 아니라
방명록에 글을 남기면 리플을 달아준다던가 상대방의 방명록에 글을
남긴다던가 이런 행동을 여기에서도 짧은 의견을 한줄씩 달아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네효^^
이곳은 우리모두의 공간이니 상대방의 게시물을 읽어보고 그냥
무관심하게 지나치는게 아니라 따뜻한 말 한마디씩 건네주는게 자게를
살릴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해효
여러분 생각은 어떨지 궁금하네효 ^^
자 내일은 짜파게티를 끓여먹은 일요일입니다.
모두들 짜파게티를 먹은후에 감상문을 쓰도록 해효
전 옛추억을 떠올리면 짜파게티 뽀글이를 해먹을 작정입니다.
다들 한주 마무리 잘하길 빌께효 ^^
한줄의견 꼭 적고가세효 ^^
오늘은 별일 없이 지나갔던 하루였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내일은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일을 하러 나가게 생겼군효 ^^
내일도 비가 와준다면 참 고마울텐데 일기예보를 보니 한때 소나기더군효
꼼짝없이 나가게 생겼네효
아참 아까 볶음밥을 먹으면서 이런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어째서 자게는 활성화되지 않는것일까?
블렌딩 사람들의 싸이월드에 들어가보면 하루 방문자가 10명이상씩
아닌가효? 대략 30명정도씩은 되는걸로 알고있는데효
거기에다가 대부분 블렌딩 사람들이 방명록도 남기고효 ^^
하지만 이곳에는 잘 들어오는지는 모르겠지만 자게의 게시물은 현저히
적다는 것을 알수있습니다.
아무래도 자신만의 공간에 상대방이 놀러와서 글을 남기고 갔으니 자신도
상대방의 공간에 글을 남겨야 한다는 생각에 이런 결과가 나타난것이라고
생각할수도 있는데효 (써놓고 보니 이게 무슨말인지?)
꼭 상대방에게 하고싶은 말이 아니라도 자신이 오늘겪었던 일이나 평소에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적었으면 좋겠어효 ^^
그리고 게시물을 읽는 사람들도 그냥 눈팅만 하고 지나갈께 아니라
방명록에 글을 남기면 리플을 달아준다던가 상대방의 방명록에 글을
남긴다던가 이런 행동을 여기에서도 짧은 의견을 한줄씩 달아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네효^^
이곳은 우리모두의 공간이니 상대방의 게시물을 읽어보고 그냥
무관심하게 지나치는게 아니라 따뜻한 말 한마디씩 건네주는게 자게를
살릴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해효
여러분 생각은 어떨지 궁금하네효 ^^
자 내일은 짜파게티를 끓여먹은 일요일입니다.
모두들 짜파게티를 먹은후에 감상문을 쓰도록 해효
전 옛추억을 떠올리면 짜파게티 뽀글이를 해먹을 작정입니다.
다들 한주 마무리 잘하길 빌께효 ^^
한줄의견 꼭 적고가세효 ^^
본 게시물은 2011.01.04일 복구된 게시물 입니다. 첨부파일 및 이미지파일은 복구 되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