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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게시물을 살펴보면 2002년도 꺼부터 있는데
게시판 생긴지 벌써 3년하고도 반이나 지났는데
아직 게시물수가 500개를 못넘었다는건 자게를 너무 이용하지 않는것 같아효
뭐 모두들 개인의 홈페이지나 싸이월드를 갖고있으니 궂이 여기에 글을
올리지 않아도 되지만 그래도 뭐 그냥 오늘 하루 있었던 일이나 재미있었던
일들을 올렸으면 좋겠네효.
아무래도 싸이월드와는 다른 게시판 혹은 방명록 문화가 정착되지 않을까
싶네효.
그럼 오늘은 이만하고 일찍가서 자야겠네효.
35분동안 오르막길을 자전거 타고 조낸 달려야 하기 때문에 체력을 비축해야
겠네효.
다들 안녕히 주무세효.
아참 어제 처음으로 탄산이 첨가된 포카리스웨트를 먹어봤네효.
덕분에 아침에 화장실에 조낸 들락날락거렸네효.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게 도와준 광바및 원영군 그리고 태래및 순바군에게
감사하는 바네효.
그럼 내일봐요 여러분
게시물을 살펴보면 2002년도 꺼부터 있는데
게시판 생긴지 벌써 3년하고도 반이나 지났는데
아직 게시물수가 500개를 못넘었다는건 자게를 너무 이용하지 않는것 같아효
뭐 모두들 개인의 홈페이지나 싸이월드를 갖고있으니 궂이 여기에 글을
올리지 않아도 되지만 그래도 뭐 그냥 오늘 하루 있었던 일이나 재미있었던
일들을 올렸으면 좋겠네효.
아무래도 싸이월드와는 다른 게시판 혹은 방명록 문화가 정착되지 않을까
싶네효.
그럼 오늘은 이만하고 일찍가서 자야겠네효.
35분동안 오르막길을 자전거 타고 조낸 달려야 하기 때문에 체력을 비축해야
겠네효.
다들 안녕히 주무세효.
아참 어제 처음으로 탄산이 첨가된 포카리스웨트를 먹어봤네효.
덕분에 아침에 화장실에 조낸 들락날락거렸네효.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게 도와준 광바및 원영군 그리고 태래및 순바군에게
감사하는 바네효.
그럼 내일봐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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