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레쉬 빵집이라는 빵 가게에 어느날 빵을 도둑맞은 사건이 있었다.

유력한 용의자로는 초등학생인 영희, 광훈, 영호, 은정이가 있었다.



Player "너희들 중 한명이 분명 빵을 훔친 것이 맞아."

영희 "그럴지도 모르죠. 하지만 전 아니에요. 저는 그 시간에 집에서 채팅 중 이였다고요."

광훈 " 저도 아니에요. 저도 그때 집에 있었구요 그 빵집이 어딨는지도 몰라요. 저는 그 시간에 집에서 텔레비젼을 보고 있었어요."

영호 " 저는 후레쉬 빵집이라는 곳에 한번도 가본 적이 없어요. 저는 그 때 막 집을 나섰을 시간이라구요."

은정 " 저도 아니에요! 저는 그 시간이면 밥먹고 있었을 시간이라구요."

Player "좋아! 누가 범인인지 알았다!"



플레이어는 어떻게 누가 범인인지를 알았을까?

그럼 범인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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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트럭기사가 외진 길을 가다가

매우 아름다운 여성이 차를 같이 타고가게 해 달라고 해서 타게 해주었다.

그 여성은 같은 방향이라 매우 기분좋게 달렸는데-

갑자기 한적한 길에서 여자가 기사에게 피스톨을 가져다 대었다.

여자는 차를 세우고 남자에게 옷을 벗게 하였다.

그리고는 남자를 트렁크에 태웠다.조금 뚱뚱한 남자는 겨우 트렁크에 들어갔다.

여자는  달리다가 어딘가에서 멈춘 후에 다시 달려서

한 어두운 숲에 섰다.

여자는 옷을 돌려준 후에 도망쳤다.

그런데 옷에는 피가 묻어있었다.

여자는 변장을 하고 남자의 옷을 입은 후 살인한 것이다.

경찰은 들이닥치고...

남자는 범인으로 몰렸다.

하지만 한가지로 결백이 증명되었다.

그렇다면 범인인 여자가 남긴 절대절명의 미스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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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중이던 세명이 표류해 어느 섬에 내렸는데..

그 섬에 사는 식인종에게 잡히게 됩니다..

식인종 추장 왈...

"문제를 하나 낼테니 맞추는 사람 한사람만 살려주겠다..."



-문제-

세명을 일렬로 세워놓은 다음 빨간색과 파란색 둘 중 하나의 색깔로 된 모자를 씌웁니다.

자신이 쓴 모자는 보지 못하고 앞에 있는 사람이 쓴 모자만 볼 수 있습니다.(제일 뒤에 있는 사람은 제일 앞에 있는 사람의 모자도 볼 수 있습니다.)

모자는 빨간색 2개, 파란색 2개가 있는데 그 중 파란색 모자를 하나 숨기고 첫번째 사람에게 빨간색,

두번째 사람에게 파란색, 세번째 사람에게 빨간색 모자를 씌웠습니다.(이들은 어떤색깔의 모자를 숨겼는지 모릅니다.)

과연...누가 자신이 쓴 모자의 색깔을 맞추고 살아 남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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