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 짐들을 정리했다.. 더 깊은 창고로 ㅜ.ㅜ.

02년도 엠티때 사진인 있더라...
오치, 우찬, 워리, 곤, 용우형, 정섭이형..
종우, 택용, 지금 있는 02녀석들...

우찬이 나 군대가기전에 춘천에서 나 군대가서 애들 보고 싶으면 보라고 준건데..
왠지 모르게 그리움이라는 단어가 요즘 많이 느껴진다..
나두 늙었나보당.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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