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회의를 하고...

저녁먹으러가고...

거기서 술을 조금 마시고...

(빠질 사람 빠지고)

곧 노래방으로 갔겠지...

(빠질 사람 빠지고)

그리곤 또 다시 술마시러...

(빠질 사람 빠지고)

또 술마시러...

(독한 사람만 남고....)

나의 추측은....정확할 것이야...

내년에 복학 못하면!!!!

강대 안에서 쪼만한 노점상 차릴테니 와요~~

붕어빵도 팔고 오뎅도 팔고 뻥튀기도 팔테니...

군대가서 뻥튀기 튀기는 법 배워왔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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