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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휴가 나왔다...이제 100일도 안남았다...
나는 내년에 복학 할 것이고...다시 폐인이 되진 않을 것이다!!
라고 속으로만 생각 하고 있지..ㅋㅋㅋ
근데...명곤이 이놈....내가 전화해도 못알아듣고 말이야...
나중에 학교 한번 가면 보자...
12월 첫째 주 내로 가도록 하지...
잠은....나도 몰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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