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년도 이제 슬슬 막바지에 다다랐군..
01 없어도 어느정도 내년은 돌아가겠지..

내년에 정환이형 복학할테니
프로젝트건도 어느정도 할수 잇겠고..

04학번 교육은 02이 알아서 하겟고,

컴터 관리도 괜 할수 잇는 듯해 보이고.

01학번은 조금 회의 중심에 관료주의가 눈에 뛰었다는.

02학번은 어떻게 할지..?

가끔 우람이형이나 01학번이 휴가나와서 간섭할것 같지만...
잘해 내겠지..

운영진(?) 적확한 표현인지 모르겠지만...
하면서. 참.. 초반에는 열심히 할려고 했는데..
음냐..

귀차니즘의 신봉자가 되어버리는군..

01학번은 동아리이 운영에 관심이는 애들이 많아서
회의 중심으로 갔지만
02학번은 어덯게 할지 회의로 하는 관료주의가 강화되지..
아님
그전 처럼 할지 어떻게 댈지 모르겠군..
참 그러고 보니 99학번 나머지 선배들도 복학하겠군..
나머지 하니.. 참.. 표현이 모하군..

우람이형이 작년이맘때즘에 동아리 케릭 만들어 보라고 햇찌만.
역쉬 힘들군. 누구 만들어 볼사람은 만들어 봐라 하고 싶지만...

암만 봐도 아직은 그런 실력의 사람은 없는 것 같고, 아직까지는

로고... 맘에 걸리기는 했지만. 음..
생각되로 되지 않는군...

브이넷이랑 다른게 하면서 조금 괜찮은 것..

책관리도...씨디도 관리해야 할듯하군.. 씨디수가 줄엇따는 반정도 남은것 같음.. 왜 자꾸 없어지는지..

또 짐있는 자료(개인 폴더, 애니, 만화책,영화, 유틸, 겜)를 백업해 두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고,, 자료는 늘어나고 있는데 지우는 것은 넘 아깝단 말이야..)
에고 왠지 잡담만 늘어 놓는 것 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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