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생각해보니 영호가 제격인 것같더라고..

연락 잘하고, 보고서 잘 쓰고..빠지는 애들 가입 신청서도 잘 접고..

어쨓든..영호를 관리 부장으로 정하겠습니다.

그리고 주형이에게도 뭔가 맡기고 싶은데..어울리는 직책이 있으면

거침없이 추천해주시길..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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