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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방안을 공개합니다.
이 섬은 지중해의 사모스 섬인데요. 다음은 헤론이 설명한 방법입니다.
결국 문제는 A와 B를 잇는 선분을 구할 수 있느냐의 문제인데요. 헤론은 직각을 이용하여 설명합니다.
위 그림처럼 A와 B에서 각각 적당한(임의의) 방향으로 직각을 유지합니다. 물론 이 작업은 A와 B 지점중 한쪽에서 수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은) 수평을 유지하며 직각으로 두 지점을 잇습니다.
위 그림에서는 경/위도와 평행하게 그렸습니다. 여기서 빨간색으로 표시되는 선분들을 평행이동하고, 다른 축 성분도 평행이동하면
다음과 같이 됩니다.
즉, A,B를 빗변으로 하는 직각삼각형이 만들어지죠.
그 다음, 위 그림처럼 빗변 A-B에서 연장선을 그어 직각삼각형 ABC와 합동인 작은 직각삼각형을 A,B지점에 만듭니다.
그런 다음, A지점에서는 D-A-B를 잇는 직선이 되도록 D지점을 참고로 하여 파들어 갑니다.
마찬가지로 B지점에서도 E지점을 참고하여 A로 파들어 갑니다.
이렇게 하면 A-B 직선 가운데서 만날 수 있게 됩니다.




허허허허...
열라 구글링한 결과로는........
성서시대의 히스기야왕의 예루살렘이 뜨던데;;;
다윗산이라는 곳 부근에서;;;; 벌어진 일
실로암 못 어쩌고 저쩌고...의 물을
방벽 안으로 바로 끌어들이는 작업;;
지중해의 사모스 섬에서도
비슷한 환경 비슷한 조건에서 비슷한 일을 했었군요...
성서시대의 일은
오.나.전!! 구글링의 나쁜 예인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