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스토리
젤나가의 프로토스 창조.
젤나가의 프로토스 창조는 육체의 완성형이라고 볼수 있다.
하지만 그들은 초기에 정신적으로 미숙했고 그들간에 분란을 겪었으며 결국 젤나가에게 칼을 디밀었다.
프로토스에게 실망하고 떠한 젤나가는 유황이 불타는 행성 차에서 새로운 종족을 만든다.
완전한 정신체 - 저그.
오버마인드에 의해 통치되는 단일 정신체는 젤나가가 지켜보는 정신의 완전체였다.
분란과 혼란이 없는 군집의 단결과 능력
하지만 젤나가의 창조와는 달리 오버마인드는 젤나가들 또한 자신의 진화를 위해 희생한다.
저그는 젤나가를 먹고 새로운 진화를 위해 주위 행성들을 점령하며 생물들을 먹고 진화를 시작한다.
생체의 DNA를 먹고 자신의 종으로 변종시킨다.
프로토스는 젤나가에게 들이댄 자신들을 후회하며 그들만의 율법을 만들어 따르게 한다.
여기서 반기를 들고 떠나간 자들이 사라쿠스에 어둠에 몸을 숨기고 저차원에 발을 살짝 들이민 다크템플들이다.
테란의 등장은 변수였다. 저그는 이들 테란을 새로운 숙주로 생각해 점령을 하기위해 나섰으며
두 종족간의 전쟁에서 프로토스는 점령되기전의 테란의 행성을 파괴했다.
거기서 비롯된 오해는 세종족간의 맞물리는 3파전이 되었다.
그안에서 테란의 내부 분열은 맹스크의 야욕과 짐의 봉기 그리고 캐리건의 저그입성으로 이어진다.
오늘은 여기까지.......
저그와 프로토스의 전쟁
젤나가의 창조물들은 서로간에 전쟁을 치른다.
저그는 프로토스를 오염시키지 못하며 프로토스는 저그를 부정하다한다.
그들 사이에는 무슨일이 있기에.......?
저그의 지배자 오버마인드는 왜 캐리건을 만들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