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3,386
오늘 새벽부터 알바하느라고 삽질을 하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삽질로 모자라 포크레인 질(?)까지....
허걱...
오늘 새벽에....
일찍 끝나겠군이라고 생각했는데..
왠걸....
술취한 아저씨들때문에...
가라고 해도 안가고...
결국 5시까지 일을 했네요....
조금만 치고 간다는 말을 믿은 제 잘못이지만...
왜 약속을 안 지키시는지...
아~!
오늘은 제일 황당하고 어리버리한 날이...
ㅋㅋㅋ
오후에 프로그래밍 숙제도 하고 있었는데..
잘 못 짜서리..
'7'이란 숫자를 넣어야만 비슷하게 나오고...
다른 숫자를 넣으면 완 전 개판이 되니..
이거 환장할 노릇이랍니다...
으~!
오늘은 날이 아닌 것 같은데..
내일 다시 해야 겠어요...
으~!
즈, 즐요~!
* 전수빈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5-09-03 19:34)
지금까지 삽질로 모자라 포크레인 질(?)까지....
허걱...
오늘 새벽에....
일찍 끝나겠군이라고 생각했는데..
왠걸....
술취한 아저씨들때문에...
가라고 해도 안가고...
결국 5시까지 일을 했네요....
조금만 치고 간다는 말을 믿은 제 잘못이지만...
왜 약속을 안 지키시는지...
아~!
오늘은 제일 황당하고 어리버리한 날이...
ㅋㅋㅋ
오후에 프로그래밍 숙제도 하고 있었는데..
잘 못 짜서리..
'7'이란 숫자를 넣어야만 비슷하게 나오고...
다른 숫자를 넣으면 완 전 개판이 되니..
이거 환장할 노릇이랍니다...
으~!
오늘은 날이 아닌 것 같은데..
내일 다시 해야 겠어요...
으~!
즈, 즐요~!
* 전수빈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5-09-03 19:34)
본 게시물은 2011.01.04일 복구된 게시물 입니다. 첨부파일 및 이미지파일은 복구 되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