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젠장 까먹었다

누구였지.............

내일의 스터디와 생일술자리가 그녀 한명에 의해 위태하네요

관심도 없던 저에게 이리 빠르게 다가온 그녀.......

낼이 지나면 다시 잊겠지만......

그녀가 남기고갈 내일의 충격은 가시질 않겠지요........

 

어찌할까요?????

그녀는 왜 제게 이런 시련을 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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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