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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거덕 요즘은 내가 뭐하는지 모르겠다 .
뭐하나 하는것도 없이 빈둥거리기만하구....
왜리러는지 나두 이유를 모르겠다 .
가끔식 잡생각이나 하고 우울한 생각만 하구
미치겠다. 왜이러는지 나두 내자신을 모르는 상태.
이런 내모습이 나두 싫다 서서히 타락하는 느낌인가.
거의 위기에 가까워온 것인지도 모르겠다. 지금 하고있는
c언어도 머가 꽉 막힌 느낌이고 뭘 손대야 할지도 모르겠구.
근데 어제 TV에서 느낌표를 듣고있는데 박경림의 길거리 특강인가
하는 곳에서 앞이 안보이는 기타리스트의 강의를 듣고 나니 목표
라는 것을 한번 만들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제 그아저씨의 인생은 거의 인간승리의 한 전형이였던 것이였다.
그아저씨가 말하길 목표가 있는 사람은 좌절하지 않는다는 말.
그랬던 것이였다 난 지금까지 목표가 없었던 것이였다.
사실 나의 목표는 정치인 하지만 집안의 만류로 공대에 진학하게 된것 이다 뚜렸한 이유나 목적없이 들어온게 지금의 혼란을 만든것 같았다.
이제 지금부터라도 공대인의 목표 청사진을 그려내어야 겠다. 아니면 내자신이 더이상 추락할거같은 위기감이 몰려 온다. 한가로운 일요일에 이글이나 올리다니 쩝 .. 이혼란이 사라지는 날은 언제나 올껀지 원....
* 전수빈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5-09-03 19:34)
뭐하나 하는것도 없이 빈둥거리기만하구....
왜리러는지 나두 이유를 모르겠다 .
가끔식 잡생각이나 하고 우울한 생각만 하구
미치겠다. 왜이러는지 나두 내자신을 모르는 상태.
이런 내모습이 나두 싫다 서서히 타락하는 느낌인가.
거의 위기에 가까워온 것인지도 모르겠다. 지금 하고있는
c언어도 머가 꽉 막힌 느낌이고 뭘 손대야 할지도 모르겠구.
근데 어제 TV에서 느낌표를 듣고있는데 박경림의 길거리 특강인가
하는 곳에서 앞이 안보이는 기타리스트의 강의를 듣고 나니 목표
라는 것을 한번 만들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제 그아저씨의 인생은 거의 인간승리의 한 전형이였던 것이였다.
그아저씨가 말하길 목표가 있는 사람은 좌절하지 않는다는 말.
그랬던 것이였다 난 지금까지 목표가 없었던 것이였다.
사실 나의 목표는 정치인 하지만 집안의 만류로 공대에 진학하게 된것 이다 뚜렸한 이유나 목적없이 들어온게 지금의 혼란을 만든것 같았다.
이제 지금부터라도 공대인의 목표 청사진을 그려내어야 겠다. 아니면 내자신이 더이상 추락할거같은 위기감이 몰려 온다. 한가로운 일요일에 이글이나 올리다니 쩝 .. 이혼란이 사라지는 날은 언제나 올껀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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