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공학과 94학번 송길영형이 나한테 오늘 전화 왔었는데

(잠깐 소개하자면 저형 재수해서 93학번이랑 나이 같아. 컴공학회장이었고 컴공은 93년도가 학과창설년도다.

전자과는 좀 오래됬고, 정보과는 컴공보다 1년 나중인가 그럴거고... 작년 컴공인의 날인가 거기 체육대회때도 왔엇고

학교에 관심이 많은 형이다.)

iPhon 개발 의뢰건이 많아서 일손이 모잘란댄다

핸폰용 간단한 어플이니까 프로수준에서 보기에 힘든건없다.

 

iPhon에 기본으로 달려 있는 캠,GPS,나침반 같은 장치를 활용하는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일이랜다.

API도 있으니 직접 드라이버까지 개발하면서 하는건 아니다. 개발은 쉽다.

 

관공서에도 납품하고 여기저기 의뢰는 많이 들어오는데 개발일손이 달려서

못하는게 많댄다.

 

하고 싶은 사람 나한테 전화해라.

의욕은 있는데 실력이 조금 모자란다고 생각되면 나한테 물어가면서 하면 될거야.

아주 자신있으면 아예 연결을 해줄테니까 혼자 개발하면 되고,

아니면 나랑 같이 개발하면된다.

일이 아주 많다고 하니까 잘되면 지속적으로 짭잘한 수입이 될 수도 있을거 같다.

 

상용개발포트폴리오경력있으면 취업할때 좋다.

운이 좋아서 그게 관공서용이라면 +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