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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보셨어요? 뉴스에 우리 대학교 부실대학선정됐다고 나왔잖아요..
뉴스보시고 친척분들께서 다 저한테 위로? 아무튼 한마디씩 하시더라구요...ㅋㅋ...
IT대학 공과대학 삼척캠으로 넘긴다는 것이 분명 가능성이 있지만 그렇지 않게 하기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학생회장이 말했는데 도대체뭘 할건지.. 뭘 하는지..ㅜㅜ
- IT 대학이 넘어간다는 말이 나온 이유가 공대에서 IT대학이 떨어져나왔잖아요..부실대학교는 학과 통폐합을 하기 때문에
다시 공대랑 합쳐진 후에 넘어간다고 하네요. 삼캠은 시작이 공업관련학과로 역사가 1939년부터이고 춘천캠은 역사가 1947년 때문이라서 그렇다고도 하고.. 떠도는 말이 너무 많아서 뭐가 뭔지는 모르겠지만..ㅜㅜㅜㅜㅜ
아래는 같이 부실대학에 선정된 충북대와 부산교대, 군산대의 대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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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에 따르면 충북대는 교과부의 선정 결과에 반발, 보직교수 전원이 사퇴를 결의했다. 충북대는 "일방적 학생 수 기준에 따른 상대평가로 하위 15% 대학을 선정해 지방대학을 더 황폐화시키고 있다"며 "보직자 전원이 이번 사태에 책임을 지고 사퇴를 결의했다"고 밝혔다.
충북대는 "평가의 본질과 대학교육의 본질을 외면하면서 취업률과 재학생 충원율 등 교육기관 평가 지표 값만 올리면 된다는 사고를 확신시켰다"고 지적했다.
부산교대도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부산교대는 이날 성명에서 "부산교대가 구조개혁 중점추진 국립대로 지정된 데는 졸업생의 낮은 임용율이 크게 작용했을 것"이라며 "부산은 학령인구 감소로 초등교사 임용 정원이 졸업정원의 23%에 불과하다"고 항변했다.
부산교대는 이어 "이런 가운데도 최근 5년 동안 졸업생의 48%가 초등교사로 임용됐다"며 "다른 지역의 경우 졸업정원의 최고 145%가 초등교사로 선발되는 점을 보면 교과부의 이번 결과는 불합리한 측면이 있다"고 비판했다.
부산교대 총학생회도 오는 26일 학교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조개혁 대상 국립대 선정 철회와 함께 국립대 구조조정 계획 백지화를 촉구할 방침이다.
군산대도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열악한 지역 여건을 고려하지 않고 취업률과 재학생 충원율 등 평가지표만을 과도하게 적용했다"며 "총장 직선제를 폐지하기로 한 대학을 제외하는 등 당초 계획됐던 지표가 일관성 없이 적용됐다"며 불만을 터뜨렸다.
그러나 군산대는 이와 함께 대학 경쟁력 강화방안도 함께 내놨다. 군산대는 총장 직속 `대학선진화 전략기획팀`을 신설, 책임지도교수제, 개인 맞춤형 집중교육제, 학생 이력관리 시스템 등을 도입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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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학교는 조용하냐고 묻는 글들이 보이던데....
암묵적으로 스스로 자기들이 부실대학이라는 걸 인정한게 아니냐는 글을 보고 정말 짜증이..
학생들은 그냥 열심히 하는 수밖에 없나요? 당장 대응하거나 뭐 대비책이 없는지!! ㅠㅠ
전 그래도 나름 애교심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극성인가? ㅋㅋ 암튼 ㅜㅜ
아 다른대학교 멋있다 우리대학교도 제발 이런 멋진 기사를 볼 수 있었으면..
우리학교 너무 조용해.. 당장 내일부터 축제기간이라서 그런가?
축제끝나고 멋있는 기사야 나와라 ㅠㅠ.. 에휴!@





애초에 삼척대랑 통합을 한것 부터가 삼척대 입장에서나 우리학교 입장에서나 다 잘못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