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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흥,
아침 8시에 원래는 아빠와 같이 밥을 먹기로 약속이 되어있었으나....
7시 30분에 울린 알람을 끄고 다시 잠들었다 눈을 떠보니 시간은 이미 9시..... 망할...!
좀만 더자야지 하고 잠들었다가 다시 눈을 떠보니 시간은 벌써 11시... 제길...!
토익시험은 12시... 밥은 물건너갔고.....
여차저차 토익시험을 보고 동방에 와서 잠시 쉬다가 체육대회 연습을 위해
공3호관 뒤쪽 잔디밭에 모여 발야구와 피구를 연습.. 연습이 끗났을 때는 이미 6시쯤...ㅇㅅ ㅇ..
너무 열심히 연습했나바여ㅠㅠ 오른쪽 허벅지 막 땡김요ㅠㅠ
끗나고 바 비 그릴에서 열심히 먹고 이제 긱사에 들어왔지요...=ㅁ =..
끄엑.. 배 터질거같아여..ㅋㅋㅋㅋㅋㅋㅋ
내일 열시미 뛰어야겠네요!ㅋㅋㅋ




